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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과 함께 하는 따뜻한 집밥”

기사승인 2018.02.13  16: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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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면세점 제주, 13일 창립 38주년 기념 봉사활동 진행
은성종합사회복지관 낡은 급식시설 보수 '후원금도 전달'

롯데면세점 김주남 지점장 등이 도시락 조리 봉사를 펼치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주 임직원들이 설명절을 앞두고 제주도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기 위한 일환으

로 봉사활동과 독거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시설 후원금을 선뜻 내놓아 화제다.

제주 현지 법인 출범을 통해 창립 3주년을 맞이한 롯데면세점 제주(법인장 김주남)는 롯데면세점 창립38주년을 기념해 ‘따뜻한 집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면세점 제주 김민열 점장 등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석한 사내 봉사 동아리 샤롯데봉사단 40여명은 13일, 무료 급식 사업을 진행하는 제주시 아라동 소재 은성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이날 김 점장 등은 도시락 조리 봉사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이 자리에서 설날을 앞둔 독거어르신에게 특식을 제공하고, 낡은 급식 설 보수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롯데면세점 직원들이 도시락 조리 봉사를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장선욱)은 대대적인 창립기념식을 거행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소외된 이웃에 이웃사랑운동 전파를 취지로 창립 기념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 창립 기념 봉사활동에는 서울, 부산, 인천 등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약 15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독거어르신과 노숙인 등 설날을 앞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12일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3일 제주에 이르기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봉사활동을 참석한 롯데면세점 제주 김민열 점장은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설 연휴를 앞둔 어르신들께 롯데면세점 제주 전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작정”이라고 전했다.

롯데면세점 제주는 은성종합사회복지관 낡은 급식시설 보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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