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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LPGA ‘무관중’…선수 간 악수도 금지

기사승인 2020.06.03  1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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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롯데 칸타타여자오픈골프대회 코로나19 방역 ‘총력’
민관 협력 통해 코로나19 예방 중점…유증상자‧확진자 신속대응체계도 마련

롯데스카이힐 제주골프장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롯데스카이힐 제주에서 개최되는 KLPGA ‘제10회 롯데 칸타타여자 여자오픈골프대회’가 무관중으로 열린다.

제주도는 대회 주최사인 (주)롯데칠성음료와 무관중 대회 운영 계획 및 선제적인 코로나19 민관 공동 방역대책을 협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출입자는 매일 대회장 도착 후 의무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코로나19 문진표를 작성 후 제출해야 한다.

발열 검사 후 문제가 없을 시에는 검사 완료 스티커를 부착한 뒤, 클럽하우스 내 메인게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메인 게이트 내에서는 열화상 카메라가 운영되며 37.5°C 이상 발열 이상자는 다시 체온을 측정하게 된다.

참여선수와 캐디는 라커룸을 포함해 필드 및 연습장을 제외한 모든 구역에서는 마스크를 착용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대회 전‧중‧후 손소독제도 수시 사용도 요청했다.

맨손 하이파이브 및 악수를 자제해야 하며 경기 중 흡연 및 침 뱉는 행위도 금지된다.

가족, 매니저 등 선수관계자는 골프장 출입 자체가 불가하다. 주최사‧대행사 등 대회관계자 등이 부득이 선수 접촉 상황 시에는 마스크, 위생 장갑을 착용해야한다. 현장 취재를 위한 기자 방문은 금지되며, 골프장 현장 내장객도 관람이 금지된다.

진순현 기자 jinjin3808@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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