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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전 정의당 제주도당위원장, 비례대표 출마

기사승인 2020.01.23  17: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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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전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제21대 총선 정의당 비례대표 경선에 출마한다고 23일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최근 중앙당 사전자격심사를 통과하고, 정의당 비례대표 경선 예비후보로 21일 등록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017년부터 정의당 제주도당을 이끌었으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일도이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바 있다.

현재 정의당 제주도당 갑질피해신고센터 센터장과 제주도안경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30년 넘은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힘들어하는 수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대변하고, 희망을 주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의당은 진보정당 사상 처음으로 비례대표 후보 선출에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개방형 경선 제도를 채택했다.

기존 총선 비례대표의원을 당원들의 투표로 결정했던 것에서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개방형경선'으로 치러지게 된 것이다.

만 18세 이상(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자) 투표권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17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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