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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사진전" 제주아트센터 로비갤러리 개최

기사승인 2019.10.18  1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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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해녀 유네스코 등재3주년 기념, 11월 14일까지

제주아트센터(소장 강정호)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김종현)과 공동기획으로 제주해녀사진전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제주아트센터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에 공모선정된 프로젝트로 총사업비 80%를 지원받고 진행하고, 제주해녀 유네스코 등재3주년 기념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의미가 있다.

특히, 아트센터의 유휴공간인 로비갤러리를 활용한다는 의미가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최근 제주도청, 제주공항 등에서 제주해녀사진 기획전을 통해 제주해녀문화의 우수성을 조명하고, 제주의 해녀, 바다,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기록해 제주시민과 관광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4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총60여점이 전시돼 있고, 10월 17일 오픈해 11월 14일까지 전시 중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든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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