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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레이’ 북상 여파 제주공항 60여편 결항

기사승인 2018.10.05  13: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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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제주를 오가는 여객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5일 제주공항 기점 국내선 도착 226편, 출발 224편, 국제선 도착 20편, 출발 22편 등 492편의 항공기 운항이 계획돼 있었다.

오전 11시 현재 출발 31편, 도착 36편 등 총 67편의 운항이 결항됐다.

또한 출발 23편, 도착 5편 등이 지연돼 승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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