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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민, 그리고 ‘유행 지난 장난감’

기사승인 2020.07.01  14:37:25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 희롱 2020-07-06 16:17:38

    제주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제주도 사람'만이 제주도민을 이해 할 수 있다라는 신기루 같은 망상이다. 이러한 망상이 스스로 시야를 좁게 만들어 폐쇄적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주요한 원동력이 된다. 물론 제주도에 훌륭한 사람도 많겠지만 시야를 넓혀서 청렴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라면 타지 사람이더라도 배타적으로 배척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렇지 못하니까 좁은 인재풀 속에서 비슷한 놈들만 계속 나오는 거다. 화끈하게 확장 시켜 보자 제주도민들아신고 | 삭제

    • 한라산노루 2020-07-05 19:39:50

      소탐대실......말 그대로 알량한 자신의 측근 챙기기식 권한남용으로
      스스로 도지사 자격은 물론 대권주자로써 사안에 대한 최소한도의
      공감능력 내지 판단능력이 없음을 온 세상에 공표한 것 입니다.

      도민과 도민사회를 인정하지 않는 도지사에 대하여
      도민역시 더이상 도지사로 인정할수 없음을 천명합니다.

      *P.S: "그대에게 있어 제주도, 제주도민은 어떤 의미인가…"신고 | 삭제

      • Hjh 2020-07-04 14:53:36

        도민의견은 무시하고 음주시장을 지명하면 앞으로 공무원은 맘껏 음주운전,음주근무해도 승진도되고 괜찮다는 건지~ 허허 웃음이 나온다.신고 | 삭제

        • 난나 2020-07-02 13:14:59

          김태엽패거리 한테 약점잡혀서
          마지못해 임명하는 원희룡 불쌍타..ㅉㅉㅉ신고 | 삭제

          • 박경미 2020-07-02 13:14:17

            기자가 맞는말 했네요

            1) 오죽하면 도의회에서 '원희룡 지사 약점을 잡은게 있느냐", "상왕이다"는 표현까지 나왔다. 4대3의 근소한 차이기는 하나 부적격 청문보고서로 결론났다.

            2) 시민사회단체의 강한 반발, 공직을 대표하는 전공노의 비판, 도의회 청문결과 '부적격'에도 원희룡 지사는 측근 챙기기가 소중했던 모양이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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