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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읍 악취 30년 참았다"…행정 '무심'

기사승인 2019.12.06  16:46:19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 1년만 2019-12-08 10:26:38

    도청,법원,시청 등.. 이중에 하나라도 금악으로 청사이전하면, 그동네 주민들의건강을 해치며 인간의 모든질병과 수명을 단축시키는 절대요인으로 의심되는
    암모니아, 트리메칠아민,메탄가스,황하수소,멜캅탄산..등등
    이런 질병원인들이 바로 사라질것이다
    아니면 도지사의 관사만 옮겨 지사가 1년만 거주하며 직접체험하게 하여도 비슷한효과가 있지않을까? 한다신고 | 삭제

    • 솔로몬 2019-12-07 15:02:46

      칼로 일어선자 칼로망할것이며
      축업으로 흥한자 죽어 소.돼지똥에 묻힐것이니라 ~
      - 누가복음 7장12절 -신고 | 삭제

      • 무서운줄몰라 2019-12-07 14:56:54

        답은 하나... 관련비위공무원을 잡아서 한림읍 제일 번화한곳에 목매달아 죽이면 싹 없어짐...신고 | 삭제

        • 양옥환 2019-12-07 14:53:14

          악취민원 발생시 지역담당자도 같이처벌하면 해결되고 이같은범죄가 바로근절될것이다
          이들악연의 연결고리를 끊지않는한 음흉한 범죄행위는 영원할것이기 때문이다신고 | 삭제

          • 장옥정 2019-12-07 14:45:04

            축사의 악취문제는 당국의 해결의지가 없는것이 문제이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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