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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2리 전직 이장의 무차별적 고소" 주민들 분노

기사승인 2019.11.29  11:12:56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 선흘리주민 2019-11-29 14:16:07

    본인(정현철)이 주민총회 소집하여 동물테마파크 찬반을 묻고 반대의견의 다수로 본인이 반대대책위원장을 맡아 마을의 대표로서 반대의견을 표명해놓고 갑자기 돌변하여 동물테마파크 추진위원회에 들어가서 업무를 보는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는 정현철.. 주민을 우습게 보는구나..
    사람 마음 바뀔수는 있다.. 허나 이장직은 내려놓고 개인자격으로 찬성위원 해라..신고 | 삭제

    • 마을팔아먹는넘들아 2019-11-29 13:30:20

      선흘2리에서 대명에 마을 팔아먹는 넘들 하는 짓거리를
      보면 딱 일제강점기에 친일파 놈들이 어떻게 했을지 보인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지 욕심만 처리는 짓이 일제강점기였으면
      아주 대놓고 친일 짓거리를 했을 놈들이다.신고 | 삭제

      • 말은바로합시다 2019-11-29 13:27:43

        먼저 고소한게 누구였더라신고 | 삭제

        • 부끄럽다. 이장.. 2019-11-29 12:25:00

          이제 그만 좀 하시오.
          주민들도 좀 삽시다. 무슨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이렇게 고소고발 합니까.
          마을 코앞에 동물원 들어선다는데 누가 찬성합니까? 그렇게 하고 싶으면 이장 사임하고 대명직원으로 취직하든가.신고 | 삭제

          • 선흘리민 2019-11-29 12:17:44

            현철아... 대명에 취직해라...왜 일도 안하면서 이장직에 연연하니? 당당히 돈벌어!!! 뒷구멍으로 이장행세하면서 마을 발전기금 운운하며 삥뜯지 말고...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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