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파리 천재 요리사가 펼치는 향연

기사승인 2018.03.13  14:25:12

공유
default_news_ad1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갈라 디너 패키지 선봬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밀리우

프랑스 천재 요리사로 평가 받는 파스칼 바흐보가 제주를 찾아 맛의 향연을 펼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이하 ‘해비치’)가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주목 받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의 요리를 즐기며, 제주에서 특별한 휴양을 보낼 수 있는 ‘미쉐린 3스타 갈라 디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해비치에서는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미쉐린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라스트랑스(L’Astrance)’의 오너 셰프이자, 프랑스 천재 요리사라 불리는 파스칼 바흐보(Pascal Barbot)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제주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된 이 패키지에는 갈라 디너 2인을 포함해 제주의 아름다운 경관을 품은 디럭스 룸에서의 1박, 싱싱한 제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섬모라 조식 뷔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 댓글많은기사 / 최신댓글

disPuteArticle_1_m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