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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양돈장 화재 2300여마리 폐사

기사승인 2018.02.15  1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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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벽 0시24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화재신고 1시간 10분여만인 1시 38분께 진화됐으나 돈사 4개동 1033㎡를 태우고, 자돈과 모돈 2263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7000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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