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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민 제주도의원, 바른정당 탈당

기사승인 2018.02.12  1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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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탈당계 제출, “의회 끝나는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

고태민 의원.

고태민 제주도의회 의원이 바른정당을 떠났다.

고태민 의원은 1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바른정당 탈당계를 제출했다”며 “향후 진로는 신중히 검토해서 한이 없는 결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이어 “도의원으로 선택해 준 유권자, 주민들, 그리고 바른정당 제주도당을 창당할 때 함께 해준 340여명의 당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편지를 썼다”며 “지금이 의회가 마무리 되는 시기인 만큼 적기가 아닌가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은 강연호, 손유원, 이경용, 현정화 의원만 남아 있게 됐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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