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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폭설…서귀포시 대책마련 '분주'

기사승인 2018.02.02  15: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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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주말부터 도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3~6일 제주지역 예상 적설량은 산간 5~40㎝, 해안가 3~8㎝다.

상황판단회의에서는 재난안전대책 실무반별 주요임무 및 동원가능 재설장비·자재, 읍·면의 재난대비 대처계획에 대한 점검 등이 이뤄졌다.

허법률 부시장은 "전부서 및 읍면동에서는 대설 비상근무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대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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