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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약자원 효율적 이용방안 등 모색

기사승인 2017.12.15  11: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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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한의약연구원, 14일 제주칼호텔에서 연구교류 워크숍 진행

(재)제주한의약연구원과 한국한의학연구원은 공동으로 제주한약자원이 효율적 이용 등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연구교류 워크숍을 14일 제주칼호텔에서 가졌다.

워크숍에는 제주한의약연구원 송상열 원장, 한국한의학연구원 CAP융합연구 총괄연구책임자 고병섭 박사,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전)원장, 그리고 안전성연구소 송창우 박사 외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CAP융합연구사업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및 안전성평가연구소가 협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워크숍에선 제주대학교 송성대 명예교수의 ‘제주인 바다, 아나키공동체-제주해민의 이어도토피아’와 제주대학교 사학과 양정필 교수의 ‘한말 개성 삼업과 일제하 금산인삼’에 대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제주한의약연구원 송상열 원장의 ‘제주한의약연구원’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송상열 제주한의약연구원 원장은 “한국한의학연구원과의 연구교류 워크숍은 처음으로, 특히 한국식품연구원과 안전성평가연구소도 참석해 연구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며 “제주한약 자원에 대한 이해를 통해 연구교류를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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