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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린이들 블루베리 농촌 체험

기사승인 2017.06.19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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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농협, 남원읍 신흥리서 어린이 농촌체험 학습

제주농협지역본부가 제주도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남원읍 신흥리 블루베리 농장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및 시식하는 농촌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고병기)는 제주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과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남원읍 신흥리 블루베리 농장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및 시식하는 농촌체험 학습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농협은 올해 9월말까지 도내 팜스테이마을 (낙천리, 저지리, 유수암, 신풍리)과 제주축협 복합문화센터에서 초등학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농작물이 음식이 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식사랑농사랑 농촌체험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농협은 어린이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올바른 이해와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2008년부터 제주도교육청과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제주농협은 1인당 1만4000원씩 매년 1000명의 어린이들에게 체험 학습비를 지원하고 있다.

제주농협지역본부가 제주도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남원읍 신흥리 블루베리 농장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및 시식하는 농촌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제주농협지역본부가 제주도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남원읍 신흥리 블루베리 농장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및 시식하는 농촌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제주농협지역본부가 제주도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남원읍 신흥리 블루베리 농장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및 시식하는 농촌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제주농협지역본부가 제주도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남원읍 신흥리 블루베리 농장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블루베리 수확 및 시식하는 농촌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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