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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업-기관 가족친화인증 '관심'

기사승인 2017.06.19  10: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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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모두 22개소 신청 접수…컨설팅 직장교육 등 추진

제주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9일 “2017년도 가족친화인증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도내 22개 기업과 기관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규 15개소와 연장 5개소, 재인증 2개소이다.

올해 가족친화인증을 신규로 신청한 15개 기업․기관 현황을 살펴보면, 공공기관이 8개소, 대기업 1개소, 중소기업 6개소이다.

이는 지난해 5월20일 개소한 제주가족친화센터에서 도내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도입 유도 및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지원은 물론, 올해 연초부터 도내 50인이상 기업·기관 등에 가족친화인증에 대한 집중 홍보의 결과로 도는 보고 있다.

기업에서도 가족친화인증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분위기이다.

특히 2017년 3월부터 정부․공공기관 가족친화인증 의무화 시행에 따라 도내 전 공공기관 가족친화인증기관 지정 도입 의무화 방침으로 도 산하 공공기관이 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섬에 따라 인증 참여 분위기가 더욱 제고돼 지난해 보다 참여가 높았다.

‘가족친화인증’은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정시퇴근 실천 등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 등에 대해 일정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한편,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하반기부터 제주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및 가족친화인증 안내를 위한 설명회와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및 직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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