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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소녀시대 등 한류스타들 ‘제주로’

기사승인 2017.06.15  1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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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소속 글로벌 스타 100여명, 19일 대규모 워크숍
전기차 보급 대중화 홍보 관광객 유치에도 한몫 기대

SMTOWN(SM엔터테인먼트그룹) 홈페이지 캡쳐.

유명 한류 스타 엑소(EXO)와 소녀시대 등 100여명이 제주를 찾는다.

특히 이들 한류 스타들은 제주공항에서 서귀포 중문까지 전기차를 이용해 ‘전기차 보급 대중화’ 홍보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그룹(이하 SM)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제주컨벤션센터(ICC JEJU) 일원에서 대규모 워크숍을 위해 엑소와 소녀시대 등 한류스타 100여명이 제주를 방문한다.

SM 소속 엑소와 소녀시대 등 글로벌 한류스타들의 이번 제주 방문은 한한령 이후 감소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소녀시대, 엑소 등 K-POP 스타는 물론, 배우·모델·MC·뮤지컬 배우 등 SM과 관계사 스타 100여명과 임직원까지 모두 9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들 한류스타들은 글로벌 전기차 메카인 제주 홍보에도 나선다.

한류스타들은 제주공항에서 서귀포 중문까지 전기차를 이용해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에서 실현되고 있는 ‘전기차 보급 대중화’ 홍보에 큰 힘을 보탠다.

또한 사람과 자연이 아름답게 어울리는 제주도 가치에 맞게 도내 다문화가정(한부모가정)과 한류스타가 함께 하는 기념식수도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제주는 최근 팍팍한 도시 삶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바다와 파란 하늘을 지붕삼아 몰려드는 국내 대표적 휴양지이자 이주지역”이라며 “이번 SM 워크숍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한류 팬들의 이목을 받는 등 관광명소로서의 제주가 다시한번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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