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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박차

기사승인 2020.10.18  13: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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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마무리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는 6개 시장에 28억원을 투입해 21개 사업을 추진중이다.

우선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 아케이드 보수, 비가림 시설 설치, 쿨링포그 13개소 설치, 지붕방수 등 5개사업·11억원을 투입했으며, 향토오일시장에 소방시설 설치, 장옥지붕 방 수 등 5개사업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읍면지역에서는 모슬포 중앙시장, 대정오일시장, 표선오일시장, 성산읍 고성오일시장 등을 대상으로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중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침체된 전통시장 활로를 모색하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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