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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 현장상담회 운영

기사승인 2020.10.16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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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진공, 21일 서귀포 지역 '찾아가는 합동 현장 상담회' 개최
매월 셋째 주 수요일, 8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의 분야별 전문 상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전경훈)는 중소기업 유관기관의 분야별 종합 상담이 가능한 '찾아가는 합동 현장 상담회'를 10월 21일 오후 2시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현장 상담회는 정부정책 수혜의 상대적 소외지역인 서귀포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8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4개사 39건 기업 상담을 진행했다.

참여 중소기업은 자금, 판로.수출, 인력, 컨설팅 등에 대해 전문가와 원스톱으로 종합 상담이 가능하며,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 현장에서 분야별 상담을 지원한다.

이번에도 서귀포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8개 유관기관이 협력해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주수출지원센터, 기술보증기금 제주영업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주센터,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 상담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상담장 방역조치 후 1:1개별상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과 비말방지가림막 설치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전경훈 중진공 제주지역본부장은 "제주 업황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올해 4월, 1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제주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도 증가하고 있다"며 "중소기업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유관기관들이 적극 협력해 상담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고충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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