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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차량 전복...4개월 여자 아이 숨져

기사승인 2020.10.01  15: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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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당일인 1일 오후 2시 11분께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소길교차로 인근에서 김모씨(47)가 운전하던 K5 승용차가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생후 4개월 A양이 숨지고, 운전자 김씨와 아내(34), B군(4), C군(2) 등 일가족 4명이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연석과 충돌해 전복됐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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