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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직자들 태풍 피해복구 '구슬땀'

기사승인 2020.09.03  1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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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본청 전부서 및 읍면동 인력 현장 지원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지난 2일 제주를 내습 곳곳에 상흔을 남긴 가운데, 3일 제주시 총무과 직원들이 구좌읍 종달리 소재 피해 양식장을 찾아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주시 공직자들이 태풍 피해복구에 말그대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지난 2일 제주를 내습한 가운데 폭우와 강풍을 동반하며 도 전역에 피해접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안동우 제주시장은 3일 태풍 마이삭에 따른 수습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 집중을 주문했다.

읍면동 직원들은 물론 본청 전 부서에서도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이 읍면동 피해복구 현장에 나섰다.

아울러 읍면동 자생단체에서도 피해복구에 적극 참여하며 안간힘을 쏟아붇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안동우 시장도 조천읍 북촌리 해동마을 어촌계 및 환해장성 현장, 구좌읍 종달리 종묘장 및 농경지 등을 찾아 피해상황을 둘러보고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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