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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래 4차 산업 ‘자율주행차 상용화’ 첫발

기사승인 2020.07.30  18: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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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JDC-라이드플럭스-(주)MDE, 30일 자율주행 MOU 체결

제주지역이 자율주행차 상용화 선도도시로 첫 시동을 걸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라이드플럭스, (주)MDE는 30일 오후 5시 도청 백록홀에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등 협력사업’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에는 원희룡 지사, 문대림 JDC 이사장, 자율주행 업체인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이사와 김득형 (주)MDE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4개 기관·업체는 다자간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자율주행 상용화 촉진 및 지원 △자율주행 실증운행 △자율주행 인프라 확충 등의 사업을 공동추진할 계획이다.

진순현 기자 jinjin3808@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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