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제주 삼양 벌낭포구서 수영중이던 60대 숨져

기사승인 2020.07.09  09:17:13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8일 오후 2시 16분께 제주시 삼양3동 벌낭포구에서 수영을 하던 60대 A씨(63)가 심정지를 일으켰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A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지만 오후 4시 25분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해경은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 댓글많은기사 / 최신댓글

disPuteArticle_1_m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