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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사전상담위원회, 재난지원 물품 기부

기사승인 2020.06.29  16: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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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사전상담위원회(위원장 홍창부)는 지난 2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김성균)에 방문해 법무보호대상자에게 60만원 상당의 재난지원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릴레이 기부식에는 홍창부 위원장 등 사전상담위원 총 14명이 참석해 라면 27상자를 전달했다.

홍창부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생계가 긴급하게 어려워진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상담위원회는 2005년에 창립돼 출소를 앞둔 수형자를 대상으로 지원사업 안내 및 고충 상담활동과 자립을 위한 금품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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