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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맑다가 밤에 흐려짐

기사승인 2020.02.12  16: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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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주지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밤에 흐려지겠다.

모레(14일)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대체로 흐리겠다.

모레(14일) 새벽(03시)부터 낮(12시) 동안에 비가 오겠다.

내일(13일) 아침 기온은 8~10도(오늘 11~13도, 평년 2~5도), 낮 기온은 14~16도(오늘 15~17도, 평년 10~12도)가 되겠다.

모레(14일) 아침 기온은 11~12도(평년 2~5도), 낮 기온은 14~17도(평년 10~12도)가 되겠다.

비가 끝난 후에도 내일(13일) 아침(09시)까지 북부와 산지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모레(15일)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기상청은 "내일(13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풍랑과 겹쳐지면서 해안가 저지대와 방파제에는 월파가 있겠으니, 안전사고와 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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