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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입장권 오는 17일부터 판매

기사승인 2020.01.16  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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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3일~9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서 열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입장권을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최종예선은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여자 축구 사상 최초로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베트남, 미얀마와 함께 A조에 속해있다. 다음달 3일에는 미얀마, 9일에는 베트남과 경기를 치른다.

입장권 가격은 서측 지정석 3만원, 동측과 남측 비지정석 1만원, 휠체어석 1만원이다. 할인은 비지정석에만 적용되며 제주도민 50%, Korea Football Fan(이하 KFAN) 골드 50%, KFAN 실버 30%, 초중고 학생 30%, 복지카드 소지자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장 판매는 경기 당일 킥오프 5시간 전부터 진행하며, KFAN 멤버십 사전 구매는 이번 경기에는 진행하지 않는다.

진순현 기자 jinjin3808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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