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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 '최선'

기사승인 2020.01.13  1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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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7일, 종합상황실 운영 통해 각종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최소화

제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

제주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과 각종 각종 시설물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 등을 위해 오는 24~27일, 관광․비상진료․교통․재난․환경․현장기동반 등 7개반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설 연휴기간 발생쓰레기에 대해 당일 전량 수거조치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위험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다중 이용시설, 건축공사장,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연휴기간 교통 혼잡 및 불법 주‧정차 관리를 위해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공영주차장 34개소를 무료 개방하여 연휴기간 동안 주차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상하수도, 가로등 고장수리반 운영, 비상진료 및 감염병 발생대비 예방체계 구축,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불우이웃돕기 전개, 설맞이 환경정비, 고향방문 현수막 게첨해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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