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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장, 민생현안 해결 위한 소통행보 시작

기사승인 2020.01.13  1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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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부터 구좌읍 시작 ‘2020 읍면동 연두방문’ 실시

고희범 제주시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대화를 통한 민생현안 해결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복한 제주시 실현을 위한 행보를 시작한다.

제주시에 따르면 오는 14일 구좌읍으로 시작으로 제주시 관내 26개 읍면동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올해 시정 운영을 설명하고 각계 각층의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특히 그동안 단체장 위주에서 벗어나 사회봉사 분야 및 농림어업인, 정착주민, 다문화가정, 취약‧소외계층, 동호회 등이 참석한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주민과의 소통으로 생활고 밀접한 민생현안 해소에 집중하겠다
며 "대화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에 대해서는 관리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정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문 일정은 다음과 같다
▲14일-구좌읍/조천읍/삼양동, ▲15일-일도1동/일도1동/이도1동 ▲20일- 한경면/한림읍/애월읍, 21일 삼도2동 ▲22일- 용담2동/용담1동/삼도1동, ▲29일- 건입동/봉개동/화북동 ▲30일-오라동/아라동/이도2동, ▲2월3일- 이호동/도두동 ▲2월7일- 외도동/노형동/연동,▲ 2월중(추후지정)-추자면/우도면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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