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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 전시휴게실 2020년 첫 무료 대관

기사승인 2020.01.07  15: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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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6~28일...'제주를 그리다' 이순우 개인전 30여점 전시

서귀포시는 청사 별관 2층에 자리한 전시휴게실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관해 첫 대관 전시회로 이순우 개인전 '제주를 그리다'를 전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첫 전시작인 '제주를 그리다'는 이순우 작가 주관으로 1월 6일부터 1월 28일까지 서귀포시청 제1청사 별관 2층 전시휴게실에서 개최하고 있다.

전시 작품으로 '군산의 오후', '백약이 오름에서의 일출', '엉불턱의 빛내림' 등 이색적인 제주도의 풍경을 순간 포착한 아름다운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이순우 작가는 "이번 기회가 청사를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답고 다채로운 제주도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고 청사를 시민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 내 작가, 단체를 대상으로 대관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전시휴게실 작품 전시회는 앞으로도 '누름 꽃 전시회', '제주 야생화 일러스트전', '서예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전을 준비하고 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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