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재사용 나눔터 '성황'

기사승인 2019.12.08  01:30:38

공유
default_news_ad1

- 제3회 재사용 나눔장터 오라장 개최…삼다수 페트병 플라스틱 집 만들기 완성 공개

제주인사회적협동조합, 올프랜드,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가 환경보호 및 재사용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공동 주최한 제3회 재사용 나눔장터 ‘오라장’이 7일 오라동 소재 제주인OA 마당(오라로 120)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번 오라장에서는 지난 행사와 마찬가지로 부모와 함께 하는 아동 셀러 13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아껴 사용하던 인형, 장갑, 신발, 장난감, 동화책, 옷가지 등을 서로 교환하고 판매했고, 여러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체험행사에서는 식생활교육제주네트워크가 ‘바른밥상 밝은100세’ 캠페인과 ‘소떡소떡 꼬치만들기’, 해피맘하우스가 ‘향기나는 제주인형 만들기’, 제담제닮이 ‘석고방향제 색칠하기’, 그린비즈가 ‘벌꿀체험’, 수눌음 청년자활사업단은 ‘사진컵 만들기’ 등이 진행돼 참가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도 주최측 자체 체험행사로서 핀뱃지만들기, 청머리핀만들기, 폼폼블럭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솜사탕코너, 오뎅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이뤄졌다.

또 그동안 특별 참여 이벤트로 진행됐던 ‘삼다수 페트병 플라스틱 집 만들기’가 완성돼 공개됐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 댓글많은기사 / 최신댓글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