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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키자니아 찾아가는 직업체험전 열린다

기사승인 2019.12.06  17: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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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C제주서, 7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 오픈
승무원교육센터 등 16개 직업체험 및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 체험 제공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오는 27일부터 찾아가는 직업체험전 ‘키자니아 GO! 제주’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개최된다.

키자니아와 제주MBC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키자니아 GO! 제주’는 이동식 직업 체험관 모듈과 각종 플레이존으로 가득 채운 복합 문화체험 행사로, 2014년 첫 행사 이래 70여 회 진행된 ‘키자니아 GO’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진다.

총 16가지 직업체험을 선보이는 ‘키자니아 GO! 제주’에서는 119구급센터, CSI 과학수사대, 치과, 승무원교육센터, 패션부띠끄 등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의 인기 체험관을 비롯해 ▲국가대표 훈련센터(아이스하키 선수 체험) ▲쿠킹스쿨(제주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만드는 수석 쉐프 체험) ▲키자니아 엔터테인먼트(AR기술을 활용한 아이돌 트레이닝 체험) 등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 한정 체험관도 선보인다.

직업체험 이외에 스포츠 체험시설도 추가된다. AR기술과 교육, 스포츠, 웰빙을 접목한 성장발달 인터렉티브 콘텐츠 ‘스트라이버(Striver)'을 비롯해 ‘킥보드 안전체험존’,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해 유아에서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 서울우유, LG유플러스, 오뚜기, 제주도개발공사, 종근당건강, 현대제철 등 국내 대표 기업 및 공공기관 7곳은 ‘제주 지역 어린이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리얼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행사 취지에 동참하여 본 행사에 함께 참여한다.

키자니아 사업본부 곽진욱 본부장은 “그간 서울과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의 체험을 제주 지역 어린이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연말을 맞아 가족들과 방문하여 부모님들은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어린이들은 미래의 꿈을 찾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2020년 2월 16일까지 52일간 진행되는 ‘키자니아 GO! 제주’의 이용안내 및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키자니아 GO! 제주’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1899-392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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