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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기사승인 2019.12.01  1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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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1월 28일 개최된 2020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특별성금을 기탁했다.

교육청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성금을 전달했으며, 적십자사는 난치병 학생 돕기, 청소년 공부방 만들기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석문 교육감은 "적십자사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미래의 나눔 리더 양성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아이들이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십자사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적십자사는 2016년 4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나눔문화 확산 협약을 맺고 난치병 학생 의료비, 공부방 만들기 주거개선, 자원봉사 체험학교 운영 등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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