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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무연분묘 196기 개장허가 확정

기사승인 2019.11.03  13: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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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부터 개장허가증 교부, 화장후 양지공원 10년간 봉안 안치

제주시에서는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무연분묘 일제정비 추진 무연분묘 196기가 개장허가 확정되어 개장허가증을 교부한다.

이번에 개장되는 무연분묘는 타인의 토지 등에 분묘를 설치한 경우로써 관리가 전혀 안되어 방치된 분묘 196기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분묘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개장허가 신청을 접수받았고, 그 동안 개장공고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어 11월 5일부터 개장허가증을 교부하게 되며 신청인이 개장 후 화장 및 봉안 안치하게 된다.

신청인은 개장허가증을 교부 받은 후 무연분묘를 개장하고 화장 후 공설장사시설(양지공원 및 읍ㆍ면 무연공설봉안묘)에 10년간 봉안하게 된다.

제주시에서는 ́02년부터 무연분묘 일제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그간 처리실적을 보면 ́2016년까지 6,858기, ́17년 306기, ́18년 258기 등 총 7,422기를 정비했다.

일제정비 기간이 끝나더라도 언제든지 개별적으로 무연분묘 개장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방치되고 관리가 안되는 분묘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제주시에서는 무연분묘 일제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임야 및 경작 등 토지 이용에 나타나는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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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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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순이 2019-11-04 16:14:53

    처음에 무지막지한 기름값에 깜짝놀라며 시작한 제주여행
    마트에가보니 육지의배나되는 장바구니물가 으메~여그는 완존딴나라였다
    귤생산지이면서 도 10KG에2만오천원?
    쿠팡에서 택배비포함 더좋은귤이 구천구백원인데
    비싸다고 쫑알대던 미국일본보다 더 바가지썼다


    묘지관광 하러 오는것도 아니고
    소돼지똥냄새에 쩔으러 오는것도 아니고
    여행내내 존나짜증, 아이들은 빨리가자고 디따쪼고
    다시 다시는 오지않겠다고 다짐할수밖에,

    근데,
    한가지라도 없애기시작했다니
    완존 ,대박이다 !신고 | 삭제

    • ahmd1440 2019-11-04 06:15:22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I======l

      ((( "삶의 의미" )))

      이 비디오는 모든 질문에 답변합니다.


      https://youtu.be/NFJHyCau5v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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