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제주서 추석 당일 '보름달' 볼 수 있을 듯

기사승인 2019.09.10  17:17:00

공유
default_news_ad1

- 연휴기간 대체로 구름많음, 12일 산지와 동부지역 가끔 비

민족최대의 명절인 한가위인 13일 제주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12~15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으나, 12일(목)은 북동풍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낮 사이 산지와 동부지역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추석 당일인 13일은 대체로 맑아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0~21도, 최고기온 25~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12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1~3m로 다소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2m로 일겠다.

한편, 추석 연휴기간(10~16일) 동안 '날씨누리'에서 지역별 상세 날씨와 유명 달맞이 지점의 기상 예보를 제공한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etImage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 댓글많은기사 / 최신댓글

disPuteArticle_1_m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