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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영향…우체국 우편·택배 일시중단

기사승인 2019.09.06  17: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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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전국 우체국의 우편물·택배 배달이 일시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우편집중국은 6일 제 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편물 배달이 일시적으로 중단⋅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주 우편집중국 관계자는 "집배원 안전사고예방·우편물 보호를 위해 7일 우편물 배달을 일시 정지하고 기상 상황이 호전되면 8일 다시 배달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태풍 영향권을 벗어나면 배달을 재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태풍 링링은 오후 3시 기준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430㎞ 해상에서 38㎞/h로 북진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우체국별 배달정지 현황과 개별우편물 운송·배달상황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인터넷우체국⋅우체국앱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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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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