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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 음악 축제

기사승인 2019.08.13  15: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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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오래물축제 개막식서

한국공항공사 (사장 손창완)는 지난 9일 제주공항 인근 도두동 오래물축제 개막식에서 '항공기 소음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항공기 소음지역주민들의 여가∙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것으로 박현빈 등 유명가수 초청 공연과 공항공사 직원 노래 재능기부, 관람객 대상 경품 및 음료, 아이스크림 제공 등으로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포함한 약 1,000여명의 관람객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김수봉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항공기 소음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용식 도두오래물축제위원장은 문화공연과 축제 홍보에 대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항공사에 깊은 감사를 전하면서, 지역문화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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