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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동어촌계해녀의집, 송산동 착한가게 가입

기사승인 2019.08.13  09: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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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동어촌계해녀의집(대표 강유신)은 지난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송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현두철.오영관)가 진행하는 '송산동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서귀동어촌계해녀의집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송산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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