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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잠못드는 열대야 지속 낮에는 폭염

기사승인 2019.07.28  11: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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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제주지역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며 지난 밤 사이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았다

열대야는 밤사이(18:01~다음 날 09:00)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제주의 경우 제주 26.8, 서귀포 25.5, 고산 25.5를 기록했다. 7월 28일까지 열대아 일수는 제주 5, 서귀포 2, 성산 1, 고산 2이다.

온도는 30일까지 북부(제주시, 조천읍)와 동부(구좌읍, 성산읍)를 중심으로 '푄'현상과 강한 일사에 의해 낮 최고기온이 31~32도 내외로 높게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있겠고,

밤 사이에도 기온이 내려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낮 최고기온이 31~32도 내외로 높게 오르면서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질환과 농.축산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1.0~1.5m로 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해역이 많겠으니, 해상활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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