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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중복 '푄 현상' 푹푹 찌는 무더위

기사승인 2019.07.21  2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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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인 22일 제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 들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03시)부터 낮(15시) 사이에는 산지와 남동부를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수는 지속적으로 남서풍이 불면서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산지와 남부 및 동부를 중심으로 내리겠으며, 비가 그친 후에도 늦은 오후(15~18시)부터 모레 새벽(00~03시)까지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도 있겠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신경써야한다

특히 북부를 중심으로 일사와 '푄'현상이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무더운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오늘 23~25도, 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8~31도(오늘 27~31도, 평년 27~30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1.0~2.0m로 불겠으며, 23일부터는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30~45km/h(9~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2.5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2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시 해안가 저지대에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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