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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다나스"북상에 따른 대비 '철저'

기사승인 2019.07.18  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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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으로 인한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당부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18일 03시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470km 부근해상에서 북진함에 따라, 19일 밤부터 제주 직·간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어 도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요원을 보강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제주도는 태풍으로 인한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재해위험지구·세월·해안가·급경사지·절개지 등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 강화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협업부서와 행정시 등에 요청했다.

태풍진로는 7월 19일 밤에 우리도를 통과하여 7월 20일 낮에는 부산 남쪽부근 해상을 지나 독도 동북동쪽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소멸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풍은 소형급이지만 우리도는 직·간접영향으로 인하여 많은 비가 동반될 것이므로 호우 시 도로침수 및 하수역류가 발생되었던 지역·지점에 대하여 피해가 없도록 사전 조치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와 관련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합동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태풍에 따른 협업별 대처상황을 논의했다.

아울러, 제주도는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주택 배수로정비, 강풍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옥외광고물·축사·비닐하우스·수산증․양식시설 고정 등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등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라 사전대비를 강화해 주도록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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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김택수 2019-07-18 20:39:38

    과학은 만능이 아니다.

    일기예보는 빗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제주도를 관통하는게 아니라 일본을 초토화 시킬 것으로 예상 됩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 마음들이 모여서 날씨가 결정된다고 참전계경에 쓰여 있다.

    만약 한국에 많은 피해를 준다면 주색잡기를 삼가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억울하게 수감된 사람을 풀어주어야 한다고 우리나라 삼대경전에 나와 있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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