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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SUV 차량 안내판과 충돌...3명 중상

기사승인 2019.07.12  0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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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소방서 제공.

지난 11일 오후 2시 7분께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평화로에서 SUV 차량이 화단 옆 안내판에 출돌하는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김모씨(55)가 팔과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또한, 차에 타고 있던 임모씨(87.女)씨와 또 다른 김모씨(57.女)씨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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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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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봐도 2019-07-14 12:42:27

    타사 기사에 본 사건의 운전자가 50대 여성 이라고 적혔더니... 꼴페미들이 왜 여성을 강조하냐고 테클들어왔었고 그에 대한 맞댓글이 올라오면서 결국 기사는 내려졌다.
    여기 기사에서는 50대 라고만 적혀있어서 꼴페미들이 달려들지 않는데... 그러면 동승자로 환자인 다른 2명도 여자란거 밝힐 이유 없지 않을까? 꼴페미들은 왜 지들이 가해자면 밝히지 말라고 하고 가해자만 아니면 여성인걸 밝혀도 가만히 있는가?
    그냥 기사에 언제 어디서 사고났다고만 적어야하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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