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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주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 모색

기사승인 2019.07.10  15: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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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도시위원회 11일 대한건설협회 관계자와 현안사항 논의

최근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도내 건설업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환경도시위원회)는 11일 오후 1시 제주도의회 소통마당에서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관계자와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 등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원철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장태범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회장을 비롯하여 환경도시위원회 위원, 대한건설협회 임원 등 20여명과 이양문 도 도시건설국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침체된 제주지역 건설경기를 진단하고, 도의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을 점검함과 아울러 건설업계 현장의 어려움 등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건설업계 현안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등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하게 된다.

박원철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은 “최근 건설산업의 각종 지표가 하락세를 보이는 등 건설경기 침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도내 민생 경제에도 악영향이 미치고 있음은 물론, 건설업계 우려의 목소리 또한 거세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박 위원장은 "현시점에서 무엇이 문제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없는지 함께 고민하기 위한 대화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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