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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상반기 정보화분야 사업 추진상황 점검

기사승인 2019.07.10  13: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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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정보화분야 사업추진 현황과 하반기 중점추진 사업계획을 점검해 디지털 기반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에서는 모바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소통 채널 확대를 위해 시정홍보 및 민원안내를 위한 기존 문자전송체계에 '알림톡.친구톡' 서비스를 추가 구현하고, 'ARS납부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과태료를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영세 상인을 위한 SNS 마케팅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분야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조직 내부의 유연한 소통체계를 위해 행정내부포털의 지식 공유기능을 강화하고 '디지털 일정관리' 기능을 신규로 도입했다.

또한, 취약점 진단 솔루션과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시스템을 도입해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및 제주시 정보자산 보호체계를 강화했다.

하반기 주요 역점사업으로는 8월부터 '스마트 청사안내 시스템'을 본격 운영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복잡한 시 청사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시정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쓰레기 효율적 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컴퓨터 활용 기초 교육 강화에 초점을 맞춰 시민 정보화교육을 재편성 운영하고, SNS 활용 마케팅 교육 과정도 추가 개설할 예정이며, 컴퓨터 운영체제 환경 변화에 따른 '행정업무용 PC 운영체제 교체 사업'도 차질없이 마무리 할 예정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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