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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풍랑주의보…하늘·바닷길 일부 차질

기사승인 2019.07.07  13: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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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제주도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일부 차질을 빚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 서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했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 앞 바다에 3.0m 이상의 높은 물결이 일겠다고 예보했다. 풍랑주의보는 이날 오후 3~6시쯤 해제될 전망이다

해상의 기상악화로 제주∼완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결항됐다.

제주국제공항에도 윈드시어와 강풍 특보가 내려졌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제주공항에는 초속 10m 이상의 강풍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일부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항공기상청은 제주공항에 내려진 강풍특보가 이날 오후 6시쯤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날 밤 9시부터 8일 오전 12시 사이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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