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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실의원, 교육공무직 목소리 듣는다

기사승인 2019.06.26  17: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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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공무직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좌담회 개최

고은실 의원

고은실 도의원(정의당, 비례)은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와 공동으로 교육공무직의 여러 직종들과의 순차적인 좌담회를 통해 현행 근무조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

27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50여명의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과 첫 번째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김남희 분과장(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유치원분과)이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방중근무 대책 및 대체인력 개선 방안’을 주제 발표하고, 참가자들의 자유토론이 이루어진다.

고은실 도의원은 "앞으로 급식실 노동자, 특수교육실무원, 돌봄전담사 등과 좌담회를 진행해 교육공무직의 처우개선과 근무환경에 대한 점검을 하고, 이들이 교육계의 일원으로서 존중과 배려하는 문화와 제도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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