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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낙樂락樂재즈칸타빌레" 제주공연

기사승인 2019.06.26  1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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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정동하.안예은, 국악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콘서트'

제주아트센터는 가수 정동하와 안예은, 국악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콘서트 '낙樂락樂재즈칸타빌레' 제주공연을 7월 13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주아트센터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제주시(제주아트센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주최로 진행된다.

아르스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최영선)와 국악창작그룹 소나기프로젝트, 가수 정동하와 안예은이 함께하는 무대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프론티어, 안예은의 상사화, 봄이온다면을 들려주고 이어서 재즈음악을 대표하는 싱싱싱, 정동하의 내사랑 내곁에 등 국악과 오케스트라 재즈와 팝음악까지 종합선물 세트로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아트센터는 올해만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문화예술교육사업, 전시기획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센터 활성화는 물론 지역문화예술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원사업인 만큼 저렴한 입장료로 진행된다. R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으로 7세 이상 관람가로, 입장권은 6월 27일 오후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주4.3유족, 노인, 다자녀가족(카드 소지자) 등은 50%, 문화사랑회원 및 20인 이상 단체 등은 30% 할인이 가능하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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