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달라지는 고입전형 안정적 정착에 노력해야"

기사승인 2019.06.11  17:26:31

공유
default_news_ad1

- 윤태건 교육장, 제주시 관내 중학교 교장과 소통의 장 마련

윤태건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20년 바뀌는 고입전형 변화에 따른 학부모님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고입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학교장의 관심과 진학상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윤태건)은 11일 오후 제1회의실에서 제주시관내 중학교 교장과 교육 현안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대화는 고입 100% 내신 전형에 따른 평가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 방안과 2020학년도 고입 전형 변화에 따른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방안 및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의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또 최근 늘어나고 있는 마음 건강 위기 학생에 대해 가족관계, 학업 부진, 교우관계, 학생의 성격 등 다각적인 상담 강화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한편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오늘 대화에서 제시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모아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 댓글많은기사 / 최신댓글

disPuteArticle_1_m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