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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통안전은 '노란색'입니다

기사승인 2019.06.11  14: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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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 시 45개 초등학교 대상 ‘노란발자국’ 프로젝트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서귀포시지회(회장 강혜선)와 한국생활개선회서귀포시연합회(회장 오점임)가 11일 성산~남원읍 일대 성읍초등학교 등 11개 초등학교 스쿨존 주변을 작업 중인 모습.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성희)는 2019년 홈치 만들어가는 여성단체 시범사업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젝트인 ‘노란발자국’ 사업을 추진 중이다.

‘노란발자국’은 서귀포시 45개 초등학교 스쿨존 내 횡단보도에 정지선 및 노란발자국을 설치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배부하는 프로젝트다.

11일에는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서귀포시지회(회장 강혜선)와 한국생활개선회서귀포시연합회(회장 오점임)가 성산~남원읍 일대 성읍초등학교 등 11개 초등학교에 스쿨존 주변 작업을 했다. 이어 13일에는 한국자유총연맹서귀포시지회여성회(회장 김희자)에서 효돈초등학교 등 3개 초등학교에 설치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까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5개 단체가 24개 초등학교 스쿨존 내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 설치 및 정지선 보수를 완료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와 지속적으로 노란발자국 사업을 추진해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세인 기자 bak.xein@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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