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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79억원 부과

기사승인 2019.06.11  1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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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대비 2천534건 3억6천만원 증가

서귀포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를 7만3725건에 79억원을 부과했다.

시의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는 지난해보다 2천534건·3억6천만원(4.7%)이 증가한 것으로 인구유입 증가에 따른 차량대수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해 대비 서귀포시 인구는 18만7914명에서 19만0501명으로 2587명(1.3%), 차량은 10만2089대에서 10만5307대로 3218대(3.1%)가 증가했다.

시의 이번 정기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이번 달 1일 기준으로 관내 등록된 자동차,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125cc 초과 이륜차이며 연간 자동차세를 납부한 차량은 제외된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다은 달 1일까지로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3%), 중가산금(매 1개월 경과시마다 0.75%)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자동차세는 은행에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현금카드(통장), 가상계좌입금,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이용한 납부,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 세무과 또는 읍면동 세무민원실을 방문해 신용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박세인 기자 bak.xein@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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