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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숲과 공존하는 학교를 만들어요

기사승인 2019.06.11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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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초, 함덕중 명상 숲 1,480㎡ 조성 완료
자연학습 공간과 녹색쉼터 조성

신촌초등학교 명상 숲.

제주시는 올해 명상 숲 조성사업 대상지인 신촌초등학교와 함덕중학교에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명상 숲 1480㎡를 조성했다.

신촌초등학교와 함덕중학교 두 곳 학교 내 울타리 경계 숲으로 조성됐다. 숲에는 학생, 교사,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해 산딸·이팝나무, 애기동백, 수수꽃다리 등 수목 16종 2천87본과 꽃무릇, 매발톱꽃, 배초향, 수선화 등 초화류 18종 1만1880본이 식재됐다.

숲은 옥외 환경적으로 미세먼지 차단, 바람길 조성 등을 개선하며, 학생들에게는 정서함양과 자연 친화적인 학습공간 제공, 지역주민에게는 녹색쉼터로 제공 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온 명상 숲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공간과 녹색쉼터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인 기자 bak.xein@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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