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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서로 이기는 비즈니스 협상 전략은’

기사승인 2019.04.21  11: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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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제주칼호텔 2층 회의장서, 제105차 제주경제와관광포럼
안세영 교수 초청, “Win-win 비즈니스 협상 전략” 주제 강연

성균관대 안세영 교수

기업 비즈니스 시대에 필요한 비즈니스 협상, 통상 협상, 등의 다양한 협상 기술과 성공 전략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 제주특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가 주최하고, 제주도·제주도개발공사·제주농협․제주은행이 후원하는 ‘제105차 제주경제와관광포럼’이 오는 24일 오전 7시 제주시내 칼호텔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105차 포럼에는 안세영 성균관대학교 특임교수를 초청해 ‘글로벌 시대, Win-win 비즈니스 협상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안세영 교수는 이날 협상가의 자질, 흔히 범하는 오류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내고, 실무 협상력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안 교수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팡테옹-소르본 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통상산업부, 대통령 경제수석실에서 근무하였으며, UN산업개발기구의 워싱턴 투자진흥관 등으로 활동했다. 또,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으로 서강대학교 MBA와 연세대, 고려대 최고경영자과정, 삼성.SK 등에서 협상 전략을 강의했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성균관대학교 특임교수를 지내고 있으며, 저서로는 “도날드 트럼프와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CEO는 낙타와도 협상한다", "글로벌 협상전략" 등이 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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